워런버핏 라이브 1
대가의 생각에서 사업에 관한 통찰을 배우고 싶어 워런버핏 라이브라는 두꺼운 책을 꺼내들었습니다. 첫장의 몇 마디 문장을 읽으면서부터 대가의 통찰을 읽으며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^^
오늘하루도 즐.책. 했습니다~ 감사합니다!
_ 저에게 영감을 주었던 내용을 요약하고, 제 나름의 해석을 붙여 정리해보았습니다.
< 담배꽁초 투자 >
실적이 형편없는 기업이라도, “싼 가격” 덕분에 이익이 나올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, 전문가가 아니면 하지말라 (상폐 위험~)
버핏의 버크셔 인수 : 주당 순유동자산가치 10.25달러, BPS 20.20달러 매수가: 7.5달러 !
< 이상적인 기업 >
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1센트에 만들어 1달러에 파는 기업
~ 강방천 회장의 단어로 바꾸면, 우리의 삶 속에서 존재하면서, 이익의 지속가능성, 이익의 질이 좋으며, 이익이 확대재생산이 가능할 것.
< 영구 보유종목의 기준은 무엇인가? >
1) 장기적으로 수익이 높고 2) 경영진이 유능하고 정직하며 3) 우리가 좋아하는 사업을 할 것
--> 나의 관점
1) 향후 5년이상 이익률이 최소한 유지되며,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을 것
2) 경영진은 내가 알 수 없는 부분임 --> 경영진의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기사 정도는 체크할 것--> 그러나, 대한항공 경영진의 도덕성이 안 좋다 하더라도 코로나시기에 대한항공을 매수하지 않을 것인가..? -->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오너리스크 없는 다른 기업을 선택할 것임.
3) 비즈니스모델 또는 제품,서비스에 경제적 해자가 있을 것
< MBA 졸업생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다>
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, 존경하는 사람 밑에서 일하세요.
< 투자대상을 찾거나, 좋은 경영자를 찾는 방법 > 크림 스키밍 기법(가장 좋은 부분만 떠 가는 방법)_ 문서상 과거 실적을 보면 미래실적 예측이 가능함.
< 좋은 경영자란 ?> 1) 실적이 좋을 것 2) 주주를 우대할 것
< 경영자에게 보상하는 원칙 >
1) 상여금에 상한선이 없다
2) 근속연수,연령은 기준에 없다
3) 실적기준으로 지급한다.
4) 사업의 특성과 사용자본규모도 실적평가에 반영한다.
< 좋은 경영자를 잡아두는 방법? >
경영자가 즐겁고 재미있게 일하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, 성과에 따라 공정하게 보상하며, 방해하지 않는 것, 자본배분
< 이사회가 경영자를 제대로 견제하는 방법 > 비상임 의장을 두는 것
< 거시경제 변수를 무시하는 이유 > 우리는 해류에 대해 예측하지 않는다. 누가 해류를 거슬러 헤엄칠 것인지 예측한다~!!!!!!
< 항공사 투자가 나쁜 이유 > 고정비가 높은 동질재 산업에서 경쟁하면 해마다 적자가 난다는 걸 보여준다. --> 반도체 생산 기업도 마찬가지가 아닌가! 단, 반도체 설계위주의 기업은 그렇지가 않다.--> 반도체 설계업체 중 시장장악력과 생산업체와의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기업이 어디일까.. 찾아보자.
< 기업의 내재가치를 찾는 방법 > 1)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한다. 2) 적정금리로 할인한다. 투자는 금리가 적히지 않은 영구채를 사는 것과 같다. 이 금리는 우리가 적어 넣어야 하며, 이 금리가 정확해야 현명한 투자가 될 수 있다. 대부분 적정할인율은 장기국채 수익률이라고 생각한다.
< 미래현금흐름을 예측하는 방법 > 투자는 방대한 과거데이터를 살펴보는 방식이 아니다. 확률은 50%인데 배당은 3배인 곳에 돈을 거는 것이다. 경마장의 모든 말을 평가하려 한다면, 아무런 우위도 확보하지 못할 것, 평가대상을 잘 선택해야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. 과거데이타만 본다면, 실적은 화려하지만 곧 은퇴할 늙은 말에 돈을 걸게 된다.
--> 평가대상을 잘 선택하는 방법은??
< 그들이 기업의 ROE를 계산하는 방법 > _재무제표에 표시되지 않은 퇴직직원용 의료보험 부채 0.3% 와 스톡옵션등 경영진보상비용 0.3% 가 GAAP기준의 재무제표에서 누락되었으므로, ROE를 약1% 낮춰야 함.__명확하다!
< 환위험을 관리하는 방법 > 여러나라에서 다양한 통화로 수익을 얻는 다국적기업은 장기적으로 환위험이 상쇄되므로, 굳이 힘들게 환위험을 계산하고 헤징할 필요가 없다. 단순한 방식으르 추구한다.
<브랜드 가치>에 대한 생각 _ 브랜드사는 노브랜드사가 가격으로 공격할 때에도 저마진정책을 더 강력하게 펼 수 있다. 그렇다면, 노브랜드사가 이길까? 유통인프라와 브랜드충성도가 있는 브랜드사가 이길까?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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